나라장터에서 가장 쉽게 첫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소액 수의계약입니다. 2천만 원 이하면 경쟁 입찰 없이 단독으로 계약이 가능합니다.
공공기관이 2천만 원 이하 소액 물품이나 용역을 구매할 때, 공개 경쟁 입찰 없이 특정 공급자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낙찰 확률이 일반 경쟁 입찰보다 압도적으로 높아 초보자의 첫 수익 창출에 가장 적합합니다.
다수 업체가 동시에 가격을 제출해 가장 유리한 업체가 낙찰. 낙찰 확률이 낮고 가격 경쟁이 치열합니다.
공공기관이 조건에 맞는 공급자 1~3곳과 견적을 협의해 계약. 경쟁이 없어 첫 낙찰까지 빠릅니다.
경쟁 없이 단독 계약 가능. 초보자가 가장 먼저 도전해야 할 진입점입니다.
이 페이지소규모 경쟁 방식. 2~5개 업체가 경쟁하며 낙찰 확률은 일반 경쟁보다 높습니다.
금액 제한 없는 공개 경쟁 입찰. 경험을 쌓은 후 단가계약·MAS로 확장하는 단계입니다.
복잡한 규격이 없고 공급사를 쉽게 찾을 수 있는 품목이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 품목 분류 | 예시 품목 | 왜 좋은가 |
|---|---|---|
| 사무 소모품 | 화장지, 복사용지, 문구류 | 반복 발주 많음, 도매 조달 쉬움 |
| 청소·위생용품 | 세정제, 비닐봉투, 마스크 | 공공기관 필수 소비품, 경쟁 낮음 |
| IT·전자기기 | 마우스, 키보드, USB, 모니터 | 온라인 도매 조달 용이 |
| 교육·홍보물 | 현수막, 리플렛, 명찰 | 인쇄업체 하도급 연결 쉬움 |
| 생활·급식용품 | 행주, 앞치마, 조리도구 | 학교·유치원 연간 다량 발주 |
나라장터(g2b.go.kr) → 입찰공고 → 물품/용역 검색 → 계약 방법 필터에서 "수의계약" 선택. 금액은 500만 원~2,000만 원 사이로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고 상세 페이지에서 규격서와 납품 기한을 확인합니다. 동시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도매매·오픈마켓에서 해당 품목의 도매 최저가를 조사합니다.
나라장터에서 견적서를 작성해 전자 제출합니다. 수의계약은 경쟁이 없으므로 지나치게 낮은 가격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적정 마진이 포함된 가격으로 제출하세요.
계약 체결 후 도매 공급사에서 물품을 조달해 납품합니다. 납품 확인서 제출 후 공공기관이 현금으로 대금을 지급합니다. 보통 납품 후 14~30일 이내 입금.
낙찰 후 반드시 납품할 수 있는 품목으로만 참여하세요. 납품 불이행 시 부정당업자 제재로 나라장터 입찰 참가 자격이 일정 기간 제한됩니다. 처음엔 쉽게 조달 가능한 소모품 위주로 시작하세요.
품목 선택, 도매 공급사 확보, 가격 산정 전략을 공공조달관리사 코칭으로 빠르게 익히세요. 첫 낙찰까지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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