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조달 전문가와 함께라면 빠르고 확실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수익은 낙찰금액에서 매입원가·배송비·수수료·부가세 등 비용을 제외한 마진에서 발생합니다. 건별 마진 폭은 품목과 협상한 공급단가에 따라 달라 일정한 비율이나 금액으로 일반화할 수 없으며, 이 사이트는 특정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찰에 참여했다고 반드시 낙찰되는 것도 아니고, 낙찰되었다고 반드시 이익이 남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흔히 “무재고 창업”이라고 표현되지만, 이는 낙찰 전에 미리 재고를 사서 쌓아두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실제로는 낙찰 후 공급사로부터 물품을 받아 납품하는 과정에서 재고·배송 관리가 필요하며, 공급사가 재고를 보유하지 못하면 납품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무재고 = 무위험”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일부 공급사는 선입금을 요구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낙찰 대금을 받기 전에 자금을 먼저 지출해야 하는 부담이 생깁니다. 계약 기간 중 공급사의 재고 소진이나 사정으로 공급이 중단되면 납기를 맞추지 못해 계약불이행 위험에 처할 수 있고,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 매입단가가 오르면 이미 확정된 낙찰가에서는 마진이 줄거나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납기를 지키지 못하면 지체상금이 부과될 수 있고, 정도가 심하면 부정당업자로 제재를 받아 일정 기간 입찰 참가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런 위험을 낮추려면 투찰 전 공급사 검증과 계약 조건 확정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응입니다.
출처: 조달청 나라장터(www.g2b.go.kr) 공식 안내, 국가계약법·지방계약법 시행령 · 확인일 2026-09-09